엄마의 서랍에서 꺼내 보여준 엄마에게 쓴 내편지.

울고불고 가겠다고 몇일을 앓아누워 간 Y가 있는 베이징행.

 

나는 지금도 박성수작가로 나와 딸로의 나에서 수많은 선택을 한다.